포켓몬고 쇼케이스, 그리고 100% 포켓몬(Poketmon go showcase, and IV 100%)

이번 포켓몬고 쇼케이스의 주인공은 꼬부기였어요. 저는 다행히 경쟁자가 많지 않은 쇼케이스 포켓스탑을 찾아서 제가 가지고 있던 꼬부기 두 마리를 올렸어요. 그랬더니 사이 좋게 1등, 2등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100% 값을 가진 포켓몬 두 마리도 만날 수 있었어요. 어떤 포켓몬들인지 한번 살펴 볼게요.



포켓몬고 쇼케이스 보상 (Poketmon go Showcase reward)

먼저 쇼케이스 1등으로 받은 보상이에요.

1등이라 좀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아쉬운 보상이에요.

포켓몬고 쇼케이스 1등 보상


보상 목록은 별의 모래 1000개, 별의 조각 1개, 하이퍼볼 3개, 루어모듈 1개, 경험치 500이에요.

기술머신이나 황금 라즈열매가 나오길 바랐는데 둘 다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1등 보상치고는 짠 듯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다른 계정으로 받은 쇼케이스 보상도 확인해 봤어요.

경쟁자가 없던 쇼케이스라 1등에 이어 2등을 차지했어요.

포켓몬고 쇼케이스 2등 보상


쇼케이스 2등 보상 목록은 별의 모래 900개, 기술머신 스페셜 2개, 경험치 3000이에요.

1등보다 2등 보상이 더 알찬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운 좋게 경쟁이 없는 쇼케이스를 발견한거라 기쁜 마음으로 보상을 받았어요.



100% 개체값 포켓몬 (IV 100% Poketmon)

그리고 같은 날 100% 개체값을 가진 포켓몬 두 마리를 만났어요.

우선 첫 번째 포켓몬은 알통몬이에요.

알통몬 100%


알통몬은 직접 잡은 건 아니고 부화 장치에서 태어났어요.

아무 생각없이 개체값 확인을 눌렀다가 100%가 뜬 걸 보고 놀랐어요.

그리고 묘하게 아쉬운 감정이 들었어요.

알통몬은 교환하면 근육몬에서 괴력몬으로 진화할 때 사탕이 안드는데 말이에요. 교환하면 개체값이 바뀌어 버리니 뭔가 아쉬운 상황이에요.

그리고 괴력몬보다 더 뛰어난 격투 타입 포켓몬이 생겼기 때문에 100% 개체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아요.

게다가 저는 괴력몬 100% 개체가 또 있었거든요.



그리고 조금 있다 또 100% 개체 포켓몬을 만났어요.

코일 100%


그 포켓몬은 바로 코일이에요.

코일은 프렌즈와 포켓몬 교환 중에 우연히 나왔어요.

이것도 아쉬운 게 반짝 포켓몬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진 않았어요.

개체값만 100%로 뜬 코일이에요.

그래도 아직 자포코일이 없어서 개체값 좋은 코일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정도로 만족해야겠어요.

별의 모래와 코일의 사탕이 많이 들겠지만 충분히 사용할만한 포켓몬을 얻었어요.


오늘부터 ‘빛의 페스티벌’ 이 진행되니 어쩌면 더 좋은 코일을 만날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가 되네요. 열심히 잡고 교환해서 반짝 100% 개체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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