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 잡기

현재 5성 레이드로 테라키온이 계속 등장하고 있어요. 테라키온은 격투 타입에서 높은 순위를 가진 포켓몬이라 이번에 꼭 고개체를 잡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운이 좋다면 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도 만날 수 있으니 최소 하루 한 번은 꼭 도전해봐야 해요.




저는 포켓몬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테라키온이 한마리도 없었어요. 그래서 며칠 동안 부지런히 했더니 지금까지 여섯마리의 테라키온을 잡게 되었어요. 그중에서도 정말 운 좋게 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도 한마리 잡을 수 있었어요.


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 만남

처음 테라키온 이로치가 등장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저도 모르게 “우와!”라고 소리를 질렀으니 말이에요.
전설의 포켓몬을 이로치로 만나는 건 언제나 짜릿한 순간이에요.


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 잡기

안 잡히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어요.
프리미어볼이 바닥에 떨어진 후 세 번째 흔들리면 잡힌 거 아시죠?


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 개채값

아쉽게도 개체값은 낮은 편이에요.
직접 사용하긴 어렵겠지만 잘 데리고 있다가 반짝 프렌즈와 교환할 때 사용해야 겠어요.
테라키온 이로치 없으신 분을 기다리고 있어야겠네요.



메리프 이로치와 반짝 포켓몬

그리고 메리프 커뮤니티 데이가 있었어요.
저는 메리프 이로치와 교환으로 얻은 반짝 포켓몬을 얻었어요.
메가 전룡으로 진화하더라도 조금 아쉬운 성능이라 진화를 할지말지 고민 중이에요.
전기 타입 포켓몬이 필요해지기 전까지 더 나은 포켓몬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히스이 가디 IV 100% 개채

마지막은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잡게 된 히스이 가디예요.
필드 리서치 보상으로 만났는데 개체값을 확인해보니 IV 100%이지 뭐예요.
별 생각없이 ‘포켓몬을 조사한다’를 눌렀다가 핑크색 개채값이 뜨길래 깜짝 놀랐어요.

IV 100%인 건 무척 신났지만 히스이 가디는 도감 등록용으로만 사용하는 수준이라 아쉬웠어요.
100%의 행운이 테라키온으로 갔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아직 며칠 더 남았으니 열심히 해서 테라키온 이로치(Terrakion shiny pokemon) 100% 한 번 노려볼까봐요. 시간이 잘 맞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모두 테라키온 이로치 잡으시는 즐거운 포켓몬고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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