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치노우의 사당(Mayachin Shrine) 공략법

이번에도 역시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공략법을 알아볼게요. 오늘 알아볼 곳은 마야치노우의 사당(Mayachin Shrine)이에요. 처음엔 조금 어려웠는데 방법만 알고 나니 재미있게 도전할 수 있는 사당이었어요. 사진으로 한 장씩 쉽고,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먼저 사당의 위치부터 알아볼게요.

하이랄평원

마야치노우의 사당(Mayachin Shrine)은 하이랄 평원 남서쪽에 있어요.
감시 요새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날 수 있는 사당이라 게임 초반에 도전하기 좋은 곳이에요.


교역소엣터

더 정확히는 바람개비 초원 밑, 교역소 옛터의 오른쪽에 위치해 있어요.


고정하는것

사당의 주제는 ‘고정하는 것’이에요.
사당의 주제는 굉장히 큰 힌트가 되기 때문에 입구에 들어설 때마다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고정하는 것’이라는 힌트가 어떻게 어떻게 쓰일지 한번 알아볼게요.


첫번째단계

첫 번째 단계는 아주 손쉽게 통과할 수 있어요.
회전하고 있는 석판을 밟고 건너편으로 가기만 하면 돼요.


석판오르기

이번 단계에선 굳이 고정하는 방법을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타이밍에 맞춰 점프만 하면 바로 통과할 수 있어요.


두번째단계

두 번째 단계가 마야치노우의 사당(Mayachin Shrine)의 본격적인 과제예요.
멀리서 굴러오는 공을 활용하는 게 공략법의 핵심이에요.


발판밟기

우선 왼쪽에 있는 발판을 밟아주세요.
그러면 동심원이 여러 개 그려진 첫 번째 과녁이 나타나요. 이 과녁에 공을 맞추는 게 이번 사당의 목표예요.


말뚝뽑기

그러기 위해서 먼저 중앙에 박혀 있는 말뚝을 사용할 거예요.
울트라 핸즈로 바닥에 있는 말뚝을 뽑아주세요.


말뚝꼽기

그리고 말뚝을 옆으로 눕혀서 회전할 수 있는 구조물에 꽂아주세요.


돌기둥들기

이어서 사용할 구조물은 왼쪽에 놓여있는 돌기둥이에요.
두 개 중에 하나만 사용할 거예요.


돌기둥연결하기

울트라 핸즈로 돌기둥을 들어서 조금 전 꽂아두었던 말뚝에 연결해 주세요.
쉽게 생각해서 기다란 야구방망이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기둥때리기

이제 원래 자리로 돌아와서 공이 내려오는 타이밍에 맞춰 기둥을 때려주세요.
그러면 야구방망이가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공을 맞출 거예요.


왼쪽으로공날리기

처음엔 감이 안 올 수도 있는데 몇 번 하다보면 쉽게 과녁을 맞출 수 있어요.


왼쪽에공붙이기

과녁에 공이 맞으면 녹색 불빛으로 바뀌면서 왼쪽 문이 열려요.


오른쪽과녁

이번에는 오른쪽에 있는 과녁도 맞춰볼게요.
야구방망이를 이용하는 건 똑같지만 오른쪽 과녁은 석판으로 가려져 있어요.


석판뒤말뚝

석판 뒤를 보면 말뚝이 하나 박혀 있어요.
이 말뚝을 활용할 건데 우선 울트라 핸즈로 말뚝을 뽑아주세요.


말뚝붙이기

뽑은 말뚝은 눕혀서 석판 중앙에 붙여주세요.
이때 반드시 말뚝 윗 부분이 석판에 붙어야 해요.


석판들기

그런 다음 석판을 마주보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주세요.


석판올리기

이제 석판에 붙어있는 말뚝을 활용해 위로 고정시켜 줄 거예요.


석판고정하기

위 사진처럼 말뚝 박힌 석판이 고정될 수 있도록 들어올려 주세요.


기둥맞히기

그리고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와 공이 내려오는 타이밍에 맞춰 기둥을 때려주세요.
이전과 동일하게 야구방망이를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시켜 공을 날리면 돼요.


오른쪽과녁에붙이기

날아간 공이 오른쪽 과녁을 맞추면 녹색 불빛이 켜지면서 보물 상자가 있는 문이 열리게 돼요.


이렇게 단계별로 알아보니 마야치노우의 사당(Mayachin Shrine)도 어렵지 않은 것 같죠?
타이밍에 맞춰 공을 날리는 게 저는 굉장히 재밌었어요.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을 하면서 중간중간 이렇게 퍼즐 요소가 있다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사당이 업데이트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아무튼! 저는 다음 사당 공략법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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