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타키타의 사당(Runatakita Shrine) 공략법

매일 즐겁게 하고 있는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사당 공략법이에요. 오늘 알아볼 곳은 루나타키타 사당(Runatakita Shrine)이에요. 우선 위치부터 알아보고, 그다음에 단계별로 공략법을 설명해 드릴게요. 사진과 함께 설명드릴거라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거예요.


루나타키타의 사당은 리토의 마을을 가는 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게임 초반에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루나타키타-사당(Runatakita- Shrine)

루나타키타 사당(Runatakita Shrine)는 하이랄 감시 요새에서 북서쪽, 시계 방향으로는 10시쯤에 위치해 있어요.


라브라언덕옆

피흐르 습지대를 지나, 로암산과 라브라산 사이에 있는 곳이에요.


사당주제-옮기는형태

이번 사당의 주제는 ‘옮기는 형태’예요.
사당마다 부제처럼 설명이 나오는데 이를 참고하면 좀 더 쉽게 클리어할 수 있어요.


공옮기기

입구로 들어서면 저 멀리 커다란 공이 보여요.
이 공을 입구 앞까지 옮기는 게 이번 사당의 과제예요.
멀리 보이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볼게요.


공들기

첫 번째 단계는 아주 쉬워요.
먼저 울트라 핸즈로 공을 들어 올려주세요.


공올리기

그런 후 왼쪽 위에 있는 레일 위로 공을 올려주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 알아서 또굴또굴 굴러서 다음 목적지로 먼저 가 있어요.


두번째단계

두 번째 단계는 오른쪽에 있는 돌 기둥을 활용해야 해요.
이전처럼 레일이 있지만 공보다 간격이 넓어서 그냥 굴려보낼 수 없거든요.


돌기둥연결하기

돌기둥 중 하나를 들어서 세로로 길게 붙여주세요.
하나의 긴 막대를 만드는 거예요.


공위에돌기둥붙이기

이제 길쭉한 둘기둥을 공 위에 가로로 붙여주세요.
이렇게만 봐도 대충 감이 오시죠? 이 모양 그대로 레일 위로 옮길 거예요.


공과막대옮기기

레일 위로 올릴 때 주의 사항이 하나 있어요.
기다란 돌 기둥이 레일과 정확히 90도로 교차하게 둬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공이 내려가면서 조금씩 회전을 하기 때문에 사이로 빠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돌판세우기

마지막 세 번째 단계도 어렵지 않아요.
사용할 수 있는 구조물이 많아서 어떤 방법을 쓰던 쉽게 통과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을 보여 드릴게요.
저는 두 가지 구조물만 사용할 건데 우선 직사각형 돌판 하나를 세워주세요.
가로 방향이든, 세로 방향이든 상관 없어요.


돌판붙이기

다음으로 이용할 건 90도로 꺾여있는 돌판 하나예요.
직사각형 돌판을 세웠다면 그후에 90도로 꺾인 돌판의 한쪽 모서리와 붙이는 거예요.
아래 사진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되실 거예요.



공에돌판붙이기

옆에서 봤을 때 갈고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런 모양을 만들면 레일에 쉽게 걸 수 있어요.
돌 판 두 개를 사용해 만든 구조물을 공 위에 붙여주세요.


돌판걸기

그런 다음 갈고리 모양을 이용해서 레일에 걸어주세요.
이대로 손을 놓으면 멀리 보이는 목적지까지 스르륵 미끄러져 내려갈 거예요.


공넣기

그렇게 도착하면 처음 루나타키타 사당(Runatakita Shrine)으로 들어왔던 곳으로 돌아와 있어요.
먼저 내려 보냈던 공을 분리해서 구멍 위로 옮겨주세요. 이것으로 쉽게 이번 사당을 클리어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략법을 쭉 알아보니 루나타키타 사당(Runatakita Shrine)도 굉장히 쉬운 것 같죠? 게임 초반에 만날 수 있는 곳이라 이번 역시 난이도가 낮은 사당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정말 어려운 곳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알 수 없는 곳들도 있거든요. 차례차례 공략법을 올릴텐데 혹시 궁금한 곳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곳 먼저 포스팅 준비해 보도록 할게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